[포토]연기 마친 메드베데바 ,'감격스러워'
2018.02.23 오후 2:47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2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선보인 뒤 감격스러워 하고 있다.

자기토바는 239.57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평창 '피켜퀸'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인 메드베데바(OAR)는 총점 238.26점으로 은메달에 그치며 자기토바에 정상을 내줬다. 동메달은 캐나다 케이틀린 오즈먼드가 획득했다.

최다빈은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역대 개인 최고점인 131.49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67.77점을 합친 199.26점으로 7위로 톱10에 들며 평창올림픽을 마무리 지었다. 김하늘도 175.71점으로 13위를 차지했다.









/강릉=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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