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하늘, '최연소 대표의 즐기는 연기!'
2018.02.23 오전 11:37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3일 오전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한국 김하늘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하늘은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121.38점(기술 점수(TES) 67.03점, 예술 점수(PCS) 54.35점)을 받으며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강릉=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