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넘어진 임효준
2018.02.22 오후 9:59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미끄러지며 최하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한국 임효준(189번)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 쇼트트랙 남자 5천m 계주팀은 경기 중반 임효준이 코너에서 미끄러지며 추격을 시도했으나 6분42초118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강릉=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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