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男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 '500m서 은·동 획득!'
2018.02.22 오후 9:03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에서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태극기를 흔들며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금메달을 따낸 우다징(중국)에 이어 황대헌, 임효준이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차지했다.







/강릉=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