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야, 2월 임시국회 정상화
2018.02.19 오전 11:47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례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바른미래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여야가 이날 2월 임시국회를 정상화하기로 했다. 우 원내대표는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의 거취 문제로 우리당 법사위원들의 퇴장이 있었고 법사위가 파행됐다"며 "심의가 이뤄지지 못한 것에 대해 집권여당 원내대표로 국민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우 원내대표가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표했기 때문에 더 이상 문제 제기를 하지 않겠다"며 "오늘 이 시간 이후로 국회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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