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스페셜 영상 유출 "사태파악 中, 영상삭제 요청"
2018.02.14 오후 3:42
제작진 "마지막 촬영날 이런 일 벌어져 유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유닛' 스페셜 방송 영상이 유출됐다. 제작진은 유출 경위 파악에 나섰다.

14일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측은 "2박 3일에 걸쳐 촬영 중인 '더유닛' 18일 방송분인 스페셜영상 촬영현장이 유출돼 사태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유출된 영상에는 유닛B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작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 등에 영상삭제를 요청 중이다. 마지막 촬영 날 이런 일이 벌어져 유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파일이 유출된 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추가 유출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최종 멤버들이 촬영 중인 스페셜 영상은 18일,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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