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대전 중촌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2018.02.14 오후 2:18
설 맞이 급식자원 봉사도 실시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한국조폐공사는 14일 대전시 중촌동에 위치한 중촌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본사와 ID본부가 소재한 대전을 포함해 부여, 경산, 대구 등지에서 2월 5일부터 14일까지 '2018 설 이웃사랑 운동'을 펼쳤다.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임직원 사랑의 기금'과 기부금 등으로 마련한 1천7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사회복지시설 20여 곳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조폐공사는 2009년부터 명절마다 이웃사랑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전달한 성금 누적액은 2억9천700만원에 달한다.

중촌사회복지관 봉사활동에 참가한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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