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닻 올린 바른미래당
2018.02.13 오후 5:36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유승민,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김동철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범식에서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합리적 보수세력과 건전한 진보세력, 진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염원하며 시대정신에 맞는 중도 개혁정당으로 개혁을 이루고 마침내 중도개혁정권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공동대표는 "이 길이 결코 쉽지 않은 가시밭길이라는 것, 저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저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물러서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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