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역대급 특집, 양희은·최백호·윤복희 출연…기대↑
2018.02.13 오후 3:31
KBS 공사창립 45주년 특집, 3월3일 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불후의 명곡'이 KBS 공사창립 45주년을 맞아 초특급 특집을 선보인다.

13일 KBS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는 가수 윤복희, 최백호, 양희은, 명창 안숙선이 총출동했다.

젊은 보컬리스트들도 한 자리에 모여 힘을 실었다. 알리와 정동하, 황치열, 최정원, 김소현, 손준호, 민우혁, 린, 장미여관, 팝핍현준, 박애리, 송소희 등이 자리를 빛낸 것. 역대급 출연진 만으로도 방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불후의 명곡' 공사창립 45주년 특집은 내달 3일 방송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