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남녀 최종 멤버, 11일 게릴라 콘서트
2018.02.10 오후 3:30
유닛B 유닛G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합동 콘서트 개최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더유닛'의 유닛B, 유닛G 최종 멤버들이 유닛 메이커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10일 밤 대망의 파이널 무대만을 남기고 있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게릴라 콘서트를 예고했다. 최종 선발된 멤버들은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원형무대에서 낮 12시 30분부터 60분 동안 콘서트를 진행한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유닛B, 유닛G의 최종 18인 모두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4개월여 간의 긴 여정을 함께 웃고 울며 응원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게릴라 콘서트 개최를 결정했다.

'더유닛'은 앞서 진행된 생방송 방청신청으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무려 만여 건의 신청 건수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 것은 물론 새롭게 탄생할 유닛B, 유닛G에 관심이 무섭게 쏟아지고 있다.

최종 1위에 등극할 남녀 참가자와 유닛B, 유닛G 탄생의 순간은 10일 밤 9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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