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연아, '미소짓는 평창의 여왕'
2018.02.10 오후 12:32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인 전 피겨선수 김연아가 10일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IOC-POCOG 데일리 브리핑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김연아는 "성화 마지막 점화 주자로 올림픽에 참여하게 돼 너무 큰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며 "얼음 위에서는 십수 년간 스케이팅을 탔지만 높은 곳에서는 처음이었다. 실수 없이 할 수 있다 다행이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평창=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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