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 평창올림픽 중심에 서다
2018.02.10 오전 10:18
전 세계 올림픽 선수들이 개막식서 갤노트8 활용
[아이뉴스24 강민경 기자] 삼성전자는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전 세계 올림픽 선수들이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 통신 및 컴퓨팅 분야 공식 파트너로, 4천여대의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공했다.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겨울을 상징하는 샤이니 화이트 색상과 올림픽을 상징하는 금색의 오륜기 디자인을 입힌 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에는 2018 평챵 동계올림픽 테마 월페이퍼와 올림픽 경기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18 평창 공식 앱'이 기본 탑재된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