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매출 '윤식당2', 올림픽 중계에 시청률 고공행진 주춤
2018.02.10 오전 9:33
평균시청률 13.1%, 동시간대 1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윤식당 시즌2'가 평균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5회연속 최고기록 경신은 이루지 못했지만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지난 9일 방송한 tvN '윤식당2' 6화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13.1%, 최고 16.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8.5%, 최고 10.8%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대망의 단체 예약 이야기가 펼쳐졌다. 윤식당 멤버들은 역대급 단체 손님에 긴장햇지만,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똑과장' 정유미와'센스갑' 박서준의 호흡이 빛났다. 또한 볶음밥 계의 절대 강자인 김치볶음밥이 신메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식당2'는 264유로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신기록을 세웠다.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와인 파티를 열었다. '두 번의 실수란 없다'며 적극 임한 윤식당 멤버들의 찰떡 호흡이 빚어낸 결과였다.

tvN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