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게임즈, 'PUBG 워페어 마스터즈 파일럿' 개최
2018.02.08 오후 1:48
총상금 1억원…스쿼드 모드로 진행하는 '배틀그라운드' 대회
[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로 진행하는 'PUBG 워페어 마스터즈 파일럿(PWM)'을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PWM'은 국내 최초로 스쿼드 모드에서 1인칭 시점을 도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운드 별로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2라운드씩 적용해 총 4라운드를 진행한다.

오는 1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타 PUBG 대회에 참여했던 팀 중 3인 이상의 동일한 선수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결승전에 올랐던 팀에게 우선적으로 참여권을 주며, 본선 및 예선에 참여한 팀도 신청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비공개 온라인 예선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PWM 홈페이지에 별도로 고지할 예정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