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2018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단독 참여
2018.02.07 오후 4:39
18년간 은행권 유일 부스 참여, 글로벌 외국환 전문은행 역량 인정
[아이뉴스24 유재형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에 은행권 단독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째 박람회에 참가하는 KEB하나은행은 글로벌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구축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학 및 이민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준비 기간부터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동안 필요한 해외 송금 및 환전 노하우, 외국환 거래규정을 알기 쉽게 풀어서 안내할 예정이다.


개최 기간 중 KEB하나은행 부스에서는 해외 유학·이민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 중인 손님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전문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금융 해법을 제공하게 된다.

또 해외여행, 연수, 유학기간 동안 현지 미술관 및 박물관 입장료 할인, 대중교통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혜택으로 대학생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ISIC 국제학생증체크카드'의 발급수수료(1만7천원) 면제 쿠폰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유학과 이민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현장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8년 동안 30회 넘게 동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