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정식 출시
2018.01.30 오후 4:46
실시간 채팅 재미 살린 RPG…동남아서 재미 검증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을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은 지난해 9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 게임은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핵심 콘텐츠인 커뮤니티 기능을 부각했으며,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통해 게임 플레이 영상과 공략을 공유하는 재미를 담았다.

정일태 그라비티 PM은 "자동 사냥과 방치형 RPG가 주를 이루는 국내 시장에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가져올 것"이라며 "원작의 향수와 모바일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여러 콘텐츠와 쉬운 게임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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