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신메뉴 갈비 등장…"알바 박서준 첫 위기 봉착"
2018.01.26 오후 3:21
"윤여정 진휘 아래, 신메뉴 개발 신중하게 진행"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윤식당'이 갈비에 도전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윤식당2' 4화에는 잡채와 닭강정 등 신메뉴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가라치코 마을의 인기 한식당으로 자리잡은 '윤식당'에 또 하나의 새 메뉴가 등장한다. 경영학 출신 '이전무' 이서진이 새 메뉴로 갈비를 제안한 것.



'윤식당2'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메뉴. 시즌2에서는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로 이어지는 3단계 메뉴로 김치전, 비빔밥, 호떡을 선보였다. 특히 비빔밥은 불고기비빔밥, 제육비빔밥, 채식비빔밥으로 세분화했다. 여기에 신 메뉴로 잡채와 닭강정까지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윤식당2' 제작진은 "맛과 영양이 가득한 마성의 갈비를 신메뉴로 준비하는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윤사장의 지휘 아래, 신메뉴 개발이 여느 때보다 신중하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어 "'윤식당'이 가라치코 시에서 갈수록 인기가 높아졌다. 야외까지 꽉 찬 손님과 끊임없이 밀려드는 주문에 열혈 알바생 서준이 첫 위기에 봉착한다"고 귀띔했다.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