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썰전' '해투3' 제치고 동시간대 1위
2018.01.26 오전 8:49
자체 최고 시청률 5% 기록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도시어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연출 장시원)는 .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 4.8%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에 따라 '도시어부'는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썰전'(4.6%), KBS TV '해피투게더3'(4.1%),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3.2%) 등을 제쳤다.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

이날 방송에는 도시어부들이 엄청난 크기의 대구를 낚아내 주목을 끌었다. 이날 도시어부들은 프로그램 최초로 경북 울진으로 떠나 동해안 낚시에 도전했다.


마이크로닷은 93cm라는 엄청난 크기의 대구를 낚아 황금배지를 차지했다. 멀미로 고전했던 최현석도 56cm의 생애 첫 대구를 낚았다. 특히 최현석은 대구를 이용한 코스요리를 준비해 갈채를 받았다.

한편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