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영선, '새로운 서울을 위한 기자간담회'
2018.01.22 오후 12:31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 서울을 위한 정책대안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박원순 시장과 경쟁에 나선 박 의원은 박 시장의 미세먼지 저감조치에 따른 '차량 2부제' 조치에 "생계형 약자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미봉책으로 서울시는 현재의 낡은 대책은 버려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서울시는 관용차량부터 수소전기차로 전환해 수소전기 시대를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