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백아연 "새해 목표는 연애, 소속사도 권장"
2018.01.19 오후 4:38
현실성 높은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 자아내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가수 백아연이 2018년 새해 목표를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18 기대주 특집에 출연한 백아연이 "올해는 더 좋은 작사를 위해 꼭 연애를 하고싶다"는 귀여운 소망을 밝혔다.

백아연은 현실성 높은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발매하는 음원마다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차세대 음원퀸. 이날 백아연은 "보통 소속사에 연애 금지령이 있기도 한데, 저는 오히려 연애를 권장하는 편이다"라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백아연은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을 선곡, 청아한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열창을 선사했다.

방송에는 백아연 외에도 뮤지컬배우 민우혁, 가수 김용진, 길구봉구, 박재정, 보이스퍼, 소리꾼 유태평양 등 2018년을 빛낼 가요계 기대주들이 총출동한다. 20일 오후 6시5분 방송.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