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철수-유승민, '목도리가 마음에 들어요'
2018.01.19 오후 2:06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왼쪽)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청년이 미래다' 토크콘서트에서 목도리를 두른 뒤 얘기를 나누고 있다.

안 대표와 유 대표는 전날(19일) "양당을 합쳐 더 나은 세상, 희망의 미래를 열어가는 통합개혁신당(가칭)을 만들겠다"며 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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