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미스터 선샤인' 합류…'태후' 사단과 재회
2018.01.18 오전 10:46
'막영애'→'미스터 선샤인', 열일 행보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배우 이승준이 '미스터 선샤인'에 합류, '태양의 후예' 인연을 이어간다.

현재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으로 활약 중인 이승준이 올해 방영 예정인 기대작 tvN '미스터 선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출연을 확정지었다.

'미스터 선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에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에 이어 세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이응복 감독,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승준 역시 '태양의 후예' 이후 이들과 다시한번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철부지 사랑꾼이자 예비아빠의 희로애락을 그리고 있는 이승준이 오랜만의 사극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높다.

'미스터 선샤인'은 이병헌과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조우진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다. 올해 방영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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