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X오우삼 '맨헌트',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확정
2018.01.18 오전 10:15
오는 25일 국내 개봉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배우 하지원 주연의 영화 '맨헌트'가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는 액션 거장 오우삼 감독과 배우 장한위, 하지원, 쿠니무라 준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맨헌트'를 단독 개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맨헌트'는 공명정대한 변호사가 동료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다 누명을 쓴 뒤 스스로 진실 규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개봉을 앞두고 오는 24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중국영화상영관에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 시사회는 영화에서 냉혹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킬러 '레인'역을 맡은 하지원의 무대인사도 함께 진행된다. 하지원은 배역을 위해 발레와 주짓수는 물론 3개월 전부터 액션 훈련을 하는 뜨거운 열정을 쏟아 부었다. 특히 영화 속 박진감 넘치는 총격정과 몸을 아끼지 않는 격투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등 연기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 오우삼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영화는 오는 2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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