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워너원' 진해성, ‘어쩌다 어른’ 패널 출연
2018.01.17 오후 4:48
방청객과 스스럼 없이 소통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17일 밤 방송되는 O tvN '어쩌다 어른'에 패널로 출연한다.

이 날 방송은 신년 특집 3탄으로 작가 조승연이 출연, '인문학이 뭐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진해성의 소속사 KDH엔터 측은 "녹화 시작 전 진해성이 방청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는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며 "하지만 녹화가 시작되자 집중력을 보이며 강연을 경청했을 뿐 아니라 방청객과 스스럼 없이 소통하는 등 그간 방송에서 볼 수 없던 모습을 많이 보였다"고 전했다.



진해성이 출연한 ’어쩌다 어른‘은 17일 저녁 8시 40분 O tvN에서, 밤 12시 20분 O 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진해성 외에 배우 서태화, 방송인 김소영, 개그맨 김지민이 패널로 출연한다.

한편 진해성은 최근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 방송 출연은 물론, 2018 평창동계올림픽 로고송 참여, 전국 노래교실, 각종 가요제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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