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측 "김지원 출연 맞다…녹화일 미정"
2018.01.17 오후 4:12
'조선명탐정3' 개봉 앞두고 예능으로 시청자 만나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배우 김지원이 JTBC '밤도깨비'에 출연한다.

17일 JTBC는 조이뉴스24에 "김지원이 '밤도깨비'에 출연한다"며 "녹화일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3', 감독 김석윤, 제작 청년필름㈜) 개봉에 앞서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만나게 됐다.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활약했던 그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SBS '런닝맨' 이후 약 2년만이다.



한편 개봉을 앞둔 김지원의 새 영화 '조선명탐정3'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김명민 분)과 서필(오달수 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 월영(김지원 분)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수사극이다. 극 중 김지원은 월영 역을 맡아 김지원, 오달수와 연기 호흡을 나눴다.

'조선명탐정3'은 오는 2월8일 개봉 예정이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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