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JBJ "해외 팬미팅으로 2만 팬 만나"
2018.01.17 오후 3:06
17일 오후 6시 새 앨범 발표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그룹 JBJ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JBJ가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JBJ는 "첫 번째 앨 활동이 끝나고 바쁘게 지냈다. 해외에도 저희를 만들어주신 팬들이 계신다. 해외 팬미팅 투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6개국에서 2만 여명을 만났다. 이후에도 한국 활동을 열심히 했고,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면서 바쁘게 지냈다"고 덧붙었다.

새 앨범에 대해서는 "데뷔곡 '판타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번 '꽃이야' 활동에 부담이 있었다. 더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데뷔앨범에서 무채색을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에는 컬러에 초점을 맞춰 팬들과 우리와의 스토리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트루 컬러즈'는 '진짜, 진실'이란 사전적 의미처럼 JBJ 멤버들의 진정한 색채가 녹아든 음악으로 팀의 진면목을 입증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타이틀곡 '꽃이야'는 JBJ가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뉴 팝 트랙(New Pop Track) 장르의 곡으로 감성적 피아노 선율과 퓨처 바운스와 레게톤의 훅을 기반으로 하는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