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골든슬럼버' 강동원, '선량한 택배기사로 변신!'
2018.01.17 오후 12:46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배우 강동원이 17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로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오는 2월14일.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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