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동원-김성균 닮은꼴 발언에 현장 초토화!
2018.01.17 오후 12:26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배우 강동원-김성균-김대명이 17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MC 박경림이 "실제로 강동원, 김성균, 김대명이 동갑이다"라며 "김성균이 특히 강동원과 생각도 외모도 닮아서 편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균은 "어디서 그런 얘길 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며 "우리 둘다 눈이 두 개 있고 팔다리도 두 개씩 있다. 가장 닮은 건 마음과 정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로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오는 2월14일.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