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첫사랑 소환 소녀들…데뷔만 남았다
2018.01.17 오전 10:08
24일 '투, 하트'로 정식 데뷔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24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사랑스런 매력이 넘치는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프로미스나인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의 콘셉트를 예고하는 2차 티저 이미지의 멤버 별 개인 컷과 단체 컷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프로미스나인은 청순함과 발랄함을 넘나들며 첫사랑의 풋풋한 기억을 소환했다.





해맑은 미소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지헌, 자전거를 타고 깜찍한 인사를 보내는 하영,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새롬, 자유롭게 춤추는 서연은 영락없는 발랄한 소녀들의 모습이다. 또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규리, 수업시간 몰래 과일을 먹는 엉뚱한 매력의 나경, 카메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채영,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지원, 햇살 가득한 창가에 앉아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지선까지 아홉 멤버들이 저마다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단체 컷 속 프로미스나인은 교실 안 책걸상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과 미소를 지어 보이며 마치 새 학기의 시작을 앞둔 학생처럼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1차 티저 이미지에서 보여준 클래식한 케이프 스타일의 스쿨룩부터 상큼발랄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체크무늬 스쿨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여학생다운 교복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프로미스나인(fromis_9)은 24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