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인천대교 한눈에…'송도 파크N테라스 휴' 주목
2018.01.16 오전 11:54
전세대 테라스설계, 4Bay혁신설계, 다양한 알파공간으로 시선집중
[아이뉴스24 김철수기자] 집에서 조망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뷰에 따라서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최근에는 ‘조망권’과 ‘공세권’, ‘숲세권’ 등을 교통의 편의성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긴다. 근처에 공원이 있어 자연친화적이거나, 앞뒤로 산이나 바다의 조망권을 갖추고 있는 단지의 경우 역세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테라스 밖으로 바다와 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자연조망 주거지가 각광받고 있다. 송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테라스하우스 ‘송도 파크N테라스 휴’가 주인공이다. 인천 연수구 옥련동 558-7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주)가나안도시개발에서 시행하고 (주)SS종합건설에서 시공을 맡았다.



지하2층, 지상6층 5개동, 106세대 규모로 59.94㎡ 단일면적 외 7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선호도 높은 중소형 규모에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되어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노라마 조망권으로 주목받고 있는 송도 파크N테라스 휴는 테라스 밖으로 펼쳐진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골프장, 대암공원 등을 마주하고 있으며 전 세대 테라스설계와 최신 평면의 4Bay구조로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아늑한 휴게시설이 설치된 동별 루프탑 바비큐가든은 물론 전세대 별도의 지하창고 공간과 대형 알파룸, 드레스룸을 제공하여 실사용 면적을 최대화하고 주거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함으로써 중형대와 같은 공간의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최첨단 시스템도 눈에 띈다. 홈네트워크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초고속 1등급 정보통신망, 차량번호인식 등 최첨단 주거문화를 실현하고 있으며, 디지털 방범녹화시스템, 무인경비, 무인택배시스템, 디지털 도어록을 제공함으로써 보안에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송도의 경우 공공기관과 다수의 대기업이 위치해 있을뿐만 아니라 대학교와 연구시설 등도 밀집해 있으며,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풍부해 투자수익성이 높게 평가된다.

인천의 잠실이라 불리게 될 송도 테마파크(2020년 개장예정)와 구 송도유원지 107만㎡가 송도관광단지로 개발계획(2020년 목표)준비 등이 호재로 작용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발 KTX노선 송도역(2021년) 개통 예정지와 송도~마석 GTX(2025년 개통예정)가 인접할 뿐만 아니라, 수인선 인천구간 개통, 인천~강릉간 동서간선철도(2024년 개통예정), 월곶~판교복선전철 연결예정 등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으로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송도 파크N테라스 휴는 송도 국제업무지구와 구도심이 인접하며 커넬워크, 현대백화점, 송도국제병원(2018년), 롯데몰(2018년), 대형마트, 호텔, 영화관, 신세계복합몰(2020년)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다. 인천글로벌캠퍼스를 비롯해 인천대·인천카톨릭대·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 인하대, 인하공업전문대, 가천메디컬캠퍼스가 단지와 인접해 약 5만명의 잠재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 청량산과 송도GC 등 쾌적한 환경도 인접한 만큼 여유로운 웰빙생활을 누릴 수 있다.

‘송도 파크N테라스 휴’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중도금 무이자 융자혜택,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임대전문 운용사를 통해 5년간 확정 임대수익이 보장(운용사와 계약한 계약자에 한함)된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송도 파크N테라스 휴’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307-1(인천광역시 연수구 비류대로 208 2층)에 자리잡고 있으며 방문 및 전화상담을 진행 중이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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