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지 달았으면 다야?" 고성·막말 얼룩진 국민의당
2018.01.12 오후 6:26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통합 반대파 장정숙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과 통합 절차를 논의하는 당무위원회에서 안철수 대표에게 당무위 소집 절차를 놓고 항의하고 있다.

바른정당과 통합 절차를 논의하는 당무위원회는 안철수 대표의 주재로 열렸으나, 통합 반대파 의원들이 당무위원회 소집 절차 등에 대해 항의하면서 찬성파 당무위원들과 막말이 오가며 충돌했다. 20여 분간 막말 고성이 오가며 양측이 극심한 충돌 벌이다 비공개회의로 전환돼 회의가 진행됐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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