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안강촌 스키장, 키즈 스키스쿨 운영
2018.01.12 오후 4:48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준별 강습 프로그램 운영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강사진이 수준별 강습을 진행하는 키즈 스키스쿨이 열띤 호응 속에 운영 중이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워 ‘전철타고 가는 스키장’으로 이미 정평이 난 곳이다. 전철 뿐만 아니라, 준 고속열차인 ITX 청춘열차 운행 및 수도권 무료셔틀 버스 운영 등 경제적이며 편리한 교통편 제공으로 ‘데일리스키장’으로도 유명하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의 키즈 스키스쿨은 오는 2월15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간 차수별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준별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급 기술을 가장 편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속성과정과 초급부터 상급까지 수준별 세분화 된 정규과정으로 나뉘어 본인의 실력에 맞게 선택 강습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특히, 엘리시안강촌 키즈 스키스쿨은 리프트, 장비렌탈, 중식제공, 셔틀버스, 보험 가입 등 강습에 필요한 모든 부분이 제공되므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경제적이다. 강사진들은 스키 국가대표 출신 강사를 포함해 대한스키협회 및 스키장 경영협회 인증 강사들로 구성되어 완벽한 스키 마스터가 가능하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의 키즈 스키스쿨은 공인된 강사들의 세심한 지도는 물론 담당 강사제로 강습의 연속성이 보장되고, 스키장 도착부터 스키장에서 출발까지 강사의 밀착 풀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한 강습이 종료되는 아이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부모님 쉼터, 강사미팅, 티켓팅, 장비 착용 등 키즈 키스쿨의 이용의 편의를 위해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한다.

키즈 스키스쿨 외에도 폭넓은 지도 경험과 풍부한 실전 경험으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일반 스키학교 및 레이싱 스키스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관계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강원도 스키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다 이번 기회에 자녀들에게 스키를 교육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올 시즌 특히 스키장을 찾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도심속의 스키장, 도시와 가까운 스키장이 갖는 장점에 자체적인 경쟁력까지 더해 국내 스키 애호가들의 즐거움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도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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