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TV]전현무-김지민, '부동산 가방 스캔들'의 전말
2018.01.10 오후 7:28
해피투게더3


(KBS2 1월11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11주 만에 돌아온 '해피투게더'가 '해투동-랜선여친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장르별 최강자 1탄'으로 꾸며진다.

'해투동' 코너에는 한은정-김지민-채연-정채연이 출연한다. 김지민은 과거 열애설 상대였던 전현무와 관련된 비화들을 쏟아낸다.

과거 김지민과 전현무는 부동산에서 함께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며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무엇보다 당시 전현무가 김지민의 가방을 대신 메줬다는 사실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면서 '희대의 가방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두고 두고 회자됐다. 김지민과 전현무는 "열애설 때문에 사이가 멀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나아가 김지민은 전현무 때문에 이상형까지 바뀌었다며 디스에 박차를 가했다.

김지민은 "원래 이상형이 '똑똑한 남자'였는데 하나가 추가됐다. 똑똑한 걸 지가 아는 남자가 싫다. 전현무는 똑똑한데 아는 척을 너무 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나아가 김지민은 그의 만행들을 줄줄이 폭로해 전현무를 진땀 쏟게 만들었다는 후문.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에는 장르별 최강자들이 총 집결한다.

먼저 'R&B의 황태자' 휘성이 출연해 지난주 귀호강 라이브로 화제를 불러모은 거미의 활약을 잇는다. 또 '행사의 여왕' 홍진영이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엔도르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가시나'로 메가 히트를 친 선미, '대세돌' 워너원의 강다니엘-김재환-배진영-황민현까지 출연해 안방극장을 후끈하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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