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신수지, 핑크빛 열애설…소속사 "확인 중"
2018.01.05 오후 3:00
4개월 째 열애 보도 "볼링으로 친분 쌓아"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그룹 비스트 출신 장현승과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출신 프로 볼러 신수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장현승과 신수지가 볼링으로 인연을 맺어 친분을 쌓았고, 지난해 가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해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장현승은 2009년 비스트로 데뷔해 그룹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4월 팀에서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현아와 프로젝트 유닛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하기도 했다.

신수지는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하며 리듬체조 선수로 활동하다가 2011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2014년 프로 볼러로 전향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