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허리부상 회복 중…다음주쯤 다 나을 듯"
2018.01.05 오전 11:45
연말 허리부상으로 잠시 활동 중단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허리 부상에서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집사부일체'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최근 허리 부상으로 활동 중단 소식을 알린 육성재는 이날 현장에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정말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셔서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 선생님도 다음 주 쯤이면 다 나을 것 같다 해줬다. 행복해야 할 연말연시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빨리 나아서 행복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육성재가 허리 부상으로 잠시 동안 활동을 중단하게 됨을 알려드린다. 비투비를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육성재군의 부상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무척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집사부일체'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청춘 4인방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사부와 1박 2일의 시간을 함께 지내며 배움을 얻는 과정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