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김민기와 11월 결혼, 상견례 마쳤다"
2018.01.03 오후 2:46
라디오 출연해 결혼 계획 전해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개그맨 커플 홍윤화와 김민기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홍윤화는 3일 방송 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날 홍윤화는 "가을쯤 결혼하고 싶다.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며 "지난해 상견례도 했다"라고 밝혔다.






홍윤화-김민기 커플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9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장수 커플이다. 김민기는 한 프로그램에서 홍윤화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SBS '자기야-백년손님', tvN '택시' 등에 동반 출연하며 장수 커플의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