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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3', 내년 2월 개봉…올해도 설 흥행 예약

김명민-오달수 콤비에 김지원 합세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영화 '조선명탐정3'이 오는 2월 개봉해 설 극장가 흥행을 노린다.

26일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조선명탐정3'(감독 김석윤, 제작 청년필름㈜)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을 1개월여 앞둔 영화는 오는 2018년 1월3일 제작보고회를 열고 관객을 만날 준비에 나선다.

한국영화 인기 시리즈물로 자리잡은 '조선명탐정' 시리즈는 지난 2011년 개봉작인 1편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2015년 개봉한 2편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까지 흥행에 성공했다. 앞서 두 편도 설 연휴 시즌 관객을 만났다. 김석윤 감독이 1, 2편에 이어 3편의 연출도 맡았다.

3편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과 서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수사극이다.

매번 호흡이 척척 맞는 콤비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김명민, 오달수에 김지원이 합세했다. 이민기가 매력적인 악역 흑도포로 출연한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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