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골든글러브, 2017년 뜨겁게 달군 주역들
2017.12.13 오후 7:35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오디토리움 코엑스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를 받은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최형우(왼쪽 뒤부터 시계방향), 이대호, 강민호, 최정, 박용택, 김태룡 코치(버나디나 대리), 손아섭, 양현종, 김선빈, 김민호 코치(안치홍 대리)

KBO는 지난 4일부터 5일간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취재·사진기자, 중계방송사 PD, 해설위원, 아나운서 등 언론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표를 시행했다. 골든글러브 수상자에게는 ZETT에서 협찬하는 골든글러브 트로피와 300만원 상당의 용품 구매권을 증정하며, 페어플레이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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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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