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얘기 나누는 한국당 '투톱' 홍준표-김성태
2017.12.12 오후 7:54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성태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17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108표 중 과반이 넘는 55표를 얻어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홍문종 후보는 35표, 한선교 후보는 17표에 그쳤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이제 그동안의 모든 아픔, 상처, 뜨거운 욕망 전부 다 집어넣고 김성태가 대여 투쟁력 강화해서 문재인 정권의 전횡과 포퓰리즘을 막아내는 전사로서 여러분과 함께 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