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YG엔터와 음원·음반 유통 재계약
2017.12.08 오전 10:17
"다양한 사업 협력을 통해 시너지 확대해 나갈 것"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지니뮤직은 YG엔터테인먼트와 신규 음원 및 음반에 대한 유통계약을 다시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니뮤직은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 자회사인 YG PLUS와 함께 아티스트 연계 마케팅 등 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음원서비스 지니를 운영하고 있는 지니뮤직은 국내 음원 서비스 사업자 중 유일하게 KT 및 LG유플러스 양대 통신사와 협력하여 인공지능(AI) 음악 플랫폼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훈배 지니뮤직 대표는 "국내 최정상 기획사 중 하나인 YG엔터테인먼트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기존 음원유통 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업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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