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X유지태 '꾼', 330만 돌파…16일째 1위
2017.12.08 오전 8:17
2위 '기억의 밤', 3위 '메리와 마녀의 꽃'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영화 '꾼'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8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꾼'(감독 장창원, 제작 (주)영화사 두둥)은 일일관객수 6만9천246명, 누적관객수 330만4천786명을 기록했다.

지난 11월22일 개봉한 '꾼'은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작 공세에도 흥행 몰이를 하며 16일째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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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영화다.

'기억의 밤'은 일일관객수 5만1천619명, 누적관객수 79만4천952명을 기록하며 2위다. 3위는 지난 7일 개봉한 '메리와 마녀의 꽃'으로 일일관객수 4만103명, 누적관객수 4만2천320명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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