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연고지 야구 꿈나무, 응원합니다!"
2017.12.07 오후 6:17
수원시 소재 리틀야구단에 야구용품 지원…7일 위즈파크서 진행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kt 위즈가 연고지역인 수원시 유소년 야구를 활성화기 위해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다.

kt 구단은 7일 홈구장인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수원 소재 리틀야구단 4팀을 초청해 야구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kt 구단은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정규시즌 타켓 수익 중 3%를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연고지역 유소년 야구팀에 지원을 위해서다.

- 충격에 빠진 주식시장..해결방법은?
- 100만원으로 1억 만들기 프로젝트!


올해는 수원 장안·권선·팔달·영통 리틀 야구단에 야구배트와 포수 장비를 포함해 야구공 등 1천만원 상당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지희수 수원 영통 리틀야구단 감독은 "용품만 아니라 경기 관람 지원 등 구단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에 받은 야구용품은 팬들이 보내준 지원이기 때문에 우리팀 선수들도 더욱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택 구단 단장은 "올 시즌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연고지역 유소년 야구선수들과 함께 나누게 돼 기쁘다"며 "야구용품 지원과 드림야구대회 등 지속적으로 연고지역에 야구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관련기사

kt "연고지 야구 꿈나무, 응원합니다!"
댓글보기(0)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