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정인영, 29일 비공개 결혼…'코빅' 하차 無
2017.12.07 오후 3:17
8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스포츠아나운서 정인영이 오는 29일 8살 연상의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 MC로 활약 중인 정인영은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은 변화없이 지속한다.

7일 '코미디 빅리그' 측은 "정인영이 결혼하는 사실은 맞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실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프로그램에서 하차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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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인영과 예비신랑은 오는 29일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웨딩화보 촬영도 마쳤다.

한편, 정인영은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야구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tvN '소사이어티 게임 시즌2'에 출연했다. 현재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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