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개 숙이는 박경민 해경청장
2017.12.07 오후 3:17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영흥도 낚시어선 충돌사고 관련 현안보고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박경민 해경청장은 초동 대응 지연과 골든타임을 놓친 구조 과정을 놓고 쏟아진 여야 의원들의 질타에 "인천 구조대에 (야간용 신형 구조정)이 고장, 다른 한 대는 출동할 수 있었지만, 육로로 가는 게 빠르다고 판단했다"며 "파출소는 계류 시설이 미흡하고, 조수 간만의 차이로 계류 장소 선정이 굉장히 어렵다. 그래도 1분 1초라도 빨리 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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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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