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야 3당, '예산 정국' 이후 오찬 회동
2017.12.07 오후 3:36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맨 오른쪽), 정우택 자유한국당,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맨 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회동을 하고 있다.

여야 3당은 이날 회동에서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12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12월 임시국회에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공수처),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국가정보원 개혁 법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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