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신 서버 '오키드나' 사전예약
2017.12.07 오후 2:17
'아키에이지' OBT 시절 재미 제공 "새로운 시작 이용자와 함께"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한 리마스터 서버 '오키드나'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발표했다.

'오키드나'는 '아키에이지'의 공개서비스(OBT) 시절의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서버다. 내년 1월 4일로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회사 측은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31일까지 '오키드나' 서버의 캐릭터 닉네임을 선점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기로 했다.

조용래 '아키에이지 기획팀장은 "리마스터 서버 '오키드나'는 지난 5년간의 편의성 개선과 밸런스 조정이 함께 반영된 서버로 '아키에이지'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서 "'아키에이지'의 초창기를 기억하는 이용자와 업그레이드된 즐거움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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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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