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TV]장인 이연복 문제 척척 해결하는 정서방
2017.12.06 오후 7:17
자기야 백년손님


(SBS 12월7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이연복의 훈남 사위 정서방이 '공대 오빠'다운 해결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중식의 대가' 이연복의 훈남 사위로 등장했던 '사위봇' 정서방은 이번에는 장인의 어떤 문제든 척척 해결해주는 공대 오빠美를 뿜어냈다.

장인 이연복은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놀기 위해 선로를 만들고, 주문했던 드론을 날리며 혼자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처음 시도하는 드론 날리기는 미숙했고, 드론을 높은 곳까지 날렸다가 떨어지자 작동이 되지 않는 난관에 봉착했다. 그러자 이연복은 자연스럽게 2층에 있던 정서방을 거실로 소환했다. 공대 출신으로 기계를 잘 다루는 정서방은 날지 않는 드론을 보고 장인에게 배터리가 떨어진 거라며 배터리를 충전해주며 문제를 해결했다.

이후 이연복은 장난감 기차를 위해 선로를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오르막길에서 기차가 올라가지 못하는 문제가 생겼다. 그러나 이 역시 정서방의 날카로운 분석으로 금세 해결됐다. 정서방은 차분히 작동 원리에 대해 이야기 하며 장인 이연복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김원희와 나르샤는 "여자들의 로망"이라며 감탄했고, 김환은 질투 어린 투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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