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태국서 '킹스레이드' 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2017.12.06 오후 4:17
태국 서비스 1주년 기념…현지 이용자 200여명 운집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태국 방콕에서 모바일 게임 '킹스레이드'의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6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킹스레이드' 태국 서비스 1주년 기념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며 200여명의 이용자가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킹스레이드'를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존을 비롯해 게임 관련 퀴즈 행사, 코스튬 플레이 행사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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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는 "태국은 지난 2016년 9월 '킹스레이드'를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국가"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 지역의 이용자를 직접 만나고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는 한국을 비롯해 동남아, 북미,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총 8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향후 포르투갈어를 추가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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