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현진에게 조언하는 이승엽, "아내 말 잘 들어라"
2017.12.06 오후 12:17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6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승엽과 류현진이 특별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승엽이 1월 5일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둔 류현진에게 "무조건 아내 말을 잘 들으면 행복하다"라고 말하고 웃고 있다.

영예의 대상은 양현종(KIA)이 차지했다.또, 최고투수상은 장원준(두산), 최고타자상은 최정(SK)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KIA의 열한 번째 우승을 이끈 김기태 감독이 프로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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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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