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어린이 환자 위한 연말 행사 열어
2017.12.06 오전 11:17
행사 수익금 1천여만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기부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블리자드는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원장 김호성)에서 어린이 환자와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고 6일 발표했다.

지난 5일 블리자드 임직원은 '블리자드 i-Room' 및 병원 1층 로비에서 음악 및 마술 공연, 종이 공예, 미술 등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이 병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해 6월 e도서실 '블리자드 i-Room'을 개설했다. 이후 미술 심리 치료, 입원 환자 생일 파티, 동화 구연 등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블리자드는 지난 7월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 행사에서 판매된 한정판 사운드 트랙 판매 수익금과 11월 3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축제에서 진행된 자선 바자회 등 수익금 1천144만6천835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추가 기부했다. 이는 어린이 환자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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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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